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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주 금요일. 강남역 지하 출구를 나오면 보이는 어느 허름한 건물.


주위의 밝은 간판들에 의해 숨겨진 것 같은 건물.
 
숨겨져 있는 듯한 입구로 들어가 짧은 계단을 걸어 2층 술집으로 올라가면 다양한 개성(?)의 그들이 있다.


[Four guy]


친분은 있지만 우정은 없는 그들의 이야기... 이제 시작합니다.

by 李昌浩 | 2009/10/25 03:14 | four guy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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